술먹고 쓰는글
암파인은 누구인가? 2008/03/01 01:37
술마시고 글을 써본일이 거의 없다...
게다가 취한채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래서 그냥쓴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오는 김동률 옹의 노래를 듣는데
눈물이 막 나오려고 한다.
방에들어오니까 눈물이 나온다...
음악이 슬픈건지 내가슬픈건지
아니면 눈물이 나오는건지 내가 눈물을 흘리는건지 알수없는 노릇이지만...
내가 외롭다고해서 우는건지 또 울어서 외로운건지
노래가 슬픈건지 슬픈노래를 듣는건지...
말장난 뿐인 글이지만.... 현재 나의 절벽끝에 매달려있는 심정을 말해주는 듯한
그의 노래는....
아...............
게다가 취한채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래서 그냥쓴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오는 김동률 옹의 노래를 듣는데
눈물이 막 나오려고 한다.
방에들어오니까 눈물이 나온다...
음악이 슬픈건지 내가슬픈건지
아니면 눈물이 나오는건지 내가 눈물을 흘리는건지 알수없는 노릇이지만...
내가 외롭다고해서 우는건지 또 울어서 외로운건지
노래가 슬픈건지 슬픈노래를 듣는건지...
말장난 뿐인 글이지만.... 현재 나의 절벽끝에 매달려있는 심정을 말해주는 듯한
그의 노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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