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9)집들이!
암파인의 일상생활 2008/04/04 21:53
서울로 입성한 상현형의 집들이가 있었다.
사실 집들이라기보다는 위닝대회적 측면이 강했던 그날의 열기를
사진으로나마 느껴보자!






아쉽게도 내가 위닝하는 장면은 없다. 첫판을 붙었던 사스형과의 경기는 참패였는데, 아무래도 제대로 능력이 구현되지 않은 디폴트 상태의 위닝이라 로마로 경기를 풀어나가긴 너무 어려웠다. 에이...다음판엔 룰을깨고 내가 밀란을 골라 연장접전까지 갔으나 아쉽게 석패... 흐흐
사실 집들이라기보다는 위닝대회적 측면이 강했던 그날의 열기를
사진으로나마 느껴보자!
도균이와 성호형은 마꾸레스타와 바르샤
후끈달아오른 원룸안, 이날 그건물의 소음은 엄청났으리라...
성호형은 위닝을 웃으면서 한다.
다음은 양가와 집주인 상현옹 둘의 뿔테안경더비
과연 몇점을 낸것일까?
대참사! 상현옹 앞으로 집에서 위닝만 열심히 할듯
아쉽게도 내가 위닝하는 장면은 없다. 첫판을 붙었던 사스형과의 경기는 참패였는데, 아무래도 제대로 능력이 구현되지 않은 디폴트 상태의 위닝이라 로마로 경기를 풀어나가긴 너무 어려웠다. 에이...다음판엔 룰을깨고 내가 밀란을 골라 연장접전까지 갔으나 아쉽게 석패...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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